Vol. 6September 2026
배따라기 표지

배따라기

김동인 · 한국어

김동인 1921년 5월 《창조》 9호 발표 단편소설. 한국 현대 단편소설 효시작. 평양 모란봉 「나」가 만난 한 사공이 자신의 한 인생을 한낱 「배따라기」 노래로 하소연하는 액자식 구조. 한 의심이 한 처를 죽음으로 한 아우를 떠남으로 몰아간 자기 회한 정수. 김동인은…

원문 읽기 (한국어)

번역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번역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번역 요청하기

Pagera 서평

김동인 1921년 5월 《창조》 9호 발표 단편소설. 한국 현대 단편소설 효시작. 평양 모란봉 「나」가 만난 한 사공이 자신의 한 인생을 한낱 「배따라기」 노래로 하소연하는 액자식 구조. 한 의심이 한 처를 죽음으로 한 아우를 떠남으로 몰아간 자기 회한 정수. 김동인은 1939년 친일 발언과 1942년 학병격려 등 친일 행적이 있다.

저자

김동인

김동인(1900~1951)은 평양 출신 소설가로, 1919년 도쿄에서 『창조』를 창간하며 한국 근대 자연주의 단편의 효시를 이뤘다. 「약한 자의 슬픔」(1919)·「배따라기」(1921)·「감자」(1925)·「붉은 산」(1932)·「광염 소나타」(1930) 등으로 자연주의와 탐미주의를 오갔다. 1930년대에는 야사·역사 소설로 옮겨가 「운현궁의 봄」(1934)을 썼고, 1938년부터는 친일 글을 남겨 한국 문학사의 어두운 자리가 되었다. 1951년 1·4 후퇴 직후 서울 자택에서 영양실조와 동상으로 5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제휴 · AD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

무료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