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옷과 밥과 자유

김소월

PAGERA
和訳

옷과 밥과 자유

김소월 · 韓国語

하늘을 나는 새에게는 털과 깃이 있고 들에는 곡식이 익어 고개를 숙이는데, 짐 실은 나귀는 왜 초산을 지나 적유령을 넘느냐고 묻는 세 연의 짧은 시. 세 연이 제목의 옷과 밥과 자유에 하나씩 닿는다. 1925년 『동아일보』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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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하늘을 나는 새에게는 털과 깃이 있고 들에는 곡식이 익어 고개를 숙이는데, 짐 실은 나귀는 왜 초산을 지나 적유령을 넘느냐고 묻는 세 연의 짧은 시. 세 연이 제목의 옷과 밥과 자유에 하나씩 닿는다. 1925년 『동아일보』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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