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
한용운 · 韓国語
한용운이 만년을 보낸 서울 성북동 집 심우장(尋牛莊)의 이름을 두고 지은 시조. 잃은 소가 없는데 찾는다니 우습고, 잃을 것이 분명하다면 찾은들 지니겠느냐며 차라리 찾지 않으면 잃지도 않으리라고 말한다. 1937년 『신불교』에 실렸다.
翻訳はまだありません。翻訳リクエストでスケジュールを早めることができます。
Pagera編集者ノート
한용운이 만년을 보낸 서울 성북동 집 심우장(尋牛莊)의 이름을 두고 지은 시조. 잃은 소가 없는데 찾는다니 우습고, 잃을 것이 분명하다면 찾은들 지니겠느냐며 차라리 찾지 않으면 잃지도 않으리라고 말한다. 1937년 『신불교』에 실렸다.
한용운 · 韓国語
한용운이 만년을 보낸 서울 성북동 집 심우장(尋牛莊)의 이름을 두고 지은 시조. 잃은 소가 없는데 찾는다니 우습고, 잃을 것이 분명하다면 찾은들 지니겠느냐며 차라리 찾지 않으면 잃지도 않으리라고 말한다. 1937년 『신불교』에 실렸다.
全文
原文 (韓国語)
잃은 소 없건만은
찾을손 우습도다
만일 잃을씨 분명타 하면
찾은들 지닐소냐
차라리 찾지 말면
또 잃지나 않으리라
Pagera編集者ノート
한용운이 만년을 보낸 서울 성북동 집 심우장(尋牛莊)의 이름을 두고 지은 시조. 잃은 소가 없는데 찾는다니 우습고, 잃을 것이 분명하다면 찾은들 지니겠느냐며 차라리 찾지 않으면 잃지도 않으리라고 말한다. 1937년 『신불교』에 실렸다.
한용운
翻訳状況
待機中ログイン後に翻訳をリクエストできます。
よくある質問
Yes — completely free. This book is in the public domain, so Pagera offers the full text without payment or account requirement. Pagera is funded by advertising.
無料でご利用いただけます
会員登録なしですぐに読み始められます。さらに多くの書籍と機能は無料会員登録後にご利用いただけ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