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심우장

한용운

PAGERA
和訳

심우장

한용운 · 韓国語

한용운이 만년을 보낸 서울 성북동 집 심우장(尋牛莊)의 이름을 두고 지은 시조. 잃은 소가 없는데 찾는다니 우습고, 잃을 것이 분명하다면 찾은들 지니겠느냐며 차라리 찾지 않으면 잃지도 않으리라고 말한다. 1937년 『신불교』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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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한용운이 만년을 보낸 서울 성북동 집 심우장(尋牛莊)의 이름을 두고 지은 시조. 잃은 소가 없는데 찾는다니 우습고, 잃을 것이 분명하다면 찾은들 지니겠느냐며 차라리 찾지 않으면 잃지도 않으리라고 말한다. 1937년 『신불교』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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