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향수 표지

향수

정지용 · 한국어

정지용 1923년작. 충북 옥천 고향 풍경을 다섯 연으로 펼치고 후렴구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를 다섯 번 반복하는 한국 현대 향수시의 한 정점. 1927년 *조선지광*에 다시 실리고 1935년 시집 『정지용 시집』에 묶임. 1989년 김희갑이 곡을 붙여…

원문 읽기 (한국어)

번역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번역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번역 요청하기

Pagera 서평

정지용 1923년작. 충북 옥천 고향 풍경을 다섯 연으로 펼치고 후렴구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를 다섯 번 반복하는 한국 현대 향수시의 한 정점. 1927년 *조선지광*에 다시 실리고 1935년 시집 『정지용 시집』에 묶임. 1989년 김희갑이 곡을 붙여 이동원과 박인수의 듀엣 가곡으로 다시 한 번 한국 대중에 닿음.

저자

정지용

정지용(鄭芝溶, 1902~1950 추정). 충북 옥천 출생. 휘문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3년 도시샤대학 영문과 입학. 윤동주의 도시샤대학 영문과 대선배. 1933년 가톨릭청년 동인. 한국 모더니즘 시의 한 정점. 분단 후 1950년 납북되어 사망 추정.

이 저자의 다른 작품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

무료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