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이육사 · 한국어
이육사(李陸史, 본명 이원록, 1904~1944)가 1939년 8월 *문장* 8호에 발표하고 1946년 시집 『육사시집』(서울출판사)에 수록한 6연 12행 향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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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 서평
이육사(李陸史, 본명 이원록, 1904~1944)가 1939년 8월 *문장* 8호에 발표하고 1946년 시집 『육사시집』(서울출판사)에 수록한 6연 12행 향수 시. 「내 고장 칠월(七月)은 / 청포도(靑葡萄)가 익어 가는 시절(時節)」 한 시인의 한 향토 풍경,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한 청포도 한 알 한 우주,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 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한 메시아의 한 호명, 결구 「아이야 우리 식탁(食卓)엔 은쟁반(銀錚盤)에 /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한 향토 한 정수. 베이징 일본 영사관 감옥 옥사 한 해 전 「광야」 결구 「백마 타고 오는 초인」과 같은 한 호흡의 한 손님 기다림. 한국 향수 시와 한국 저항시 한 자리에서 만난 한 정점.
이육사 · 한국어
이육사(李陸史, 본명 이원록, 1904~1944)가 1939년 8월 *문장* 8호에 발표하고 1946년 시집 『육사시집』(서울출판사)에 수록한 6연 12행 향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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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한국어)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Pagera 서평
이육사(李陸史, 본명 이원록, 1904~1944)가 1939년 8월 *문장* 8호에 발표하고 1946년 시집 『육사시집』(서울출판사)에 수록한 6연 12행 향수 시. 「내 고장 칠월(七月)은 / 청포도(靑葡萄)가 익어 가는 시절(時節)」 한 시인의 한 향토 풍경,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한 청포도 한 알 한 우주,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 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한 메시아의 한 호명, 결구 「아이야 우리 식탁(食卓)엔 은쟁반(銀錚盤)에 /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한 향토 한 정수. 베이징 일본 영사관 감옥 옥사 한 해 전 「광야」 결구 「백마 타고 오는 초인」과 같은 한 호흡의 한 손님 기다림. 한국 향수 시와 한국 저항시 한 자리에서 만난 한 정점.
Chapter 1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본문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불용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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