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血의 淚 (혈의 누): 제1장

이인직

PAGERA

血의 淚 (혈의 누): 제1장

이인직 · 한국어

이인직(李人稙, 1862~1916, 호 국초(菊初))이 1906년 7월부터 10월까지 《만세보(萬歲報)》에 연재한 한국 최초 신소설(新小說) 「혈의 누(血의 淚)」의 제1장 도입부 발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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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 서평

이인직(李人稙, 1862~1916, 호 국초(菊初))이 1906년 7월부터 10월까지 《만세보(萬歲報)》에 연재한 한국 최초 신소설(新小說) 「혈의 누(血의 淚)」의 제1장 도입부 발췌이다. 청일전쟁(1894년 7월) 직후 평양 모란봉에서 한 어머니가 「옥년아 옥년아 옥년아 옥년아 쥭엇ᄂᆞ냐 사럿ᄂᆞ냐」 외치며 일곱 살 딸 옥련을 찾는 자리에서 한 한국 신소설의 첫 호흡이 박혔다. 남편 김관일은 빈집에서 「우리나라 ᄉᆞᄅᆞᆷ이 제몸ᄆᆞᆫ위ᄒᆞ고 제욕심만ᄎᆡ우려」 한 자기 응시 결단을 박고, 어머니는 결국 일본군 헌병에게 끌려간다. 한 1906년 옛 한국어 아래아 표기 그대로 보존하여, 한 신소설 효시의 한 호흡과 한 1900년대 초 한국어의 한 자리를 동시에 박은 한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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