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銀世界 (은세계): 제1장 표지

銀世界 (은세계): 제1장

이인직 · 한국어

이인직(李人稙, 1862~1916, 호 국초(菊初))이 1908년 동문사(東文社)에서 발간한 한국 최초 신극(新劇) 「은세계(銀世界)」의 제1장 도입부 발췌이다.

원문 읽기 (한국어)

번역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번역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번역 요청하기

Pagera 서평

이인직(李人稙, 1862~1916, 호 국초(菊初))이 1908년 동문사(東文社)에서 발간한 한국 최초 신극(新劇) 「은세계(銀世界)」의 제1장 도입부 발췌이다. 같은 해 11월 15일 한국 최초의 서양식 극장 원각사(圓覺社)에서 초연된 본작은 한 신소설을 한 무대 위 한 자리로 옮긴 한국 근대 연극사의 한 첫 자리이다. 강원도 강릉 경금 마을 한복판에 강원 감영 장차가 닥쳐와 부자 양반 최본평(최병도)을 잡아가는 자리에서 한 한국 1900년대 한 「돈만 모으면 죄가 되는」 봉건 말기 한 자리가 박혔다. 한 「녹피에 가로왈자같이 법을 써서」 한 비유 한 자리, 한 「불가사리가 내려왔네 ─ 쇠 잡아먹으러 내려왔네」 한 동요(童謠) 한 자리, 그리고 한 마누라와 한 작별 한 자리에서 한 신소설 효시 작가가 한 무대 위 한 첫 호흡을 박았다.

저자

이인직

이인직(李人稙, 호 국초 菊初, 1862~1916). 경기 이천 출생. 일본 도쿄정치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만세보》 주필을 맡았다. 1906년 《만세보》에 연재한 「혈의 누」는 한국 최초의 신소설로 꼽히며 「귀의 성」 「치악산」 「은세계」가 뒤를 이었다. 언문일치에 가까운 문장과 근대적 서사 기법을 들여왔으나, 이완용의 비서로 한일병합 교섭에 관여한 행적이 함께 기록된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제휴 · AD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

무료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