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진달래꽃 표지

진달래꽃

김소월 · 한국어

김소월(金素月, 1902~1934)이 1922년 7월 *개벽* 25호에 발표한 시. 1925년 매문사에서 펴낸 시집 『진달래꽃』의 표제시이자, 한국 근대시의 가장 사랑받는 한 자리. 4연 12행 7·5조 한국 민요 운율에 한 떠나는 임을 향한 한 자기 한 호흡의 정수를…

원문 읽기 (한국어)

번역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번역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번역 요청하기

Pagera 서평

김소월(金素月, 1902~1934)이 1922년 7월 *개벽* 25호에 발표한 시. 1925년 매문사에서 펴낸 시집 『진달래꽃』의 표제시이자, 한국 근대시의 가장 사랑받는 한 자리. 4연 12행 7·5조 한국 민요 운율에 한 떠나는 임을 향한 한 자기 한 호흡의 정수를 담았다. 「나 보기가 역겨워 / 가실 때에는」 첫 행과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 진달래꽃」 향토의 한 호명,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결구 직전,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역설의 한 마지막 행이 한 한 자리에 박혀 한국 시 한 첫 자리.

저자

김소월

김소월(金素月, 본명 김정식 金廷湜, 1902~1934). 평안북도 구성 출생. 정주 오산학교에서 김억에게 시를 배웠고 1920년 《창조》로 등단했다. 1925년 매문사에서 생전 유일한 시집 『진달래꽃』을 펴냈다. 민요의 가락과 우리말의 결을 근대시로 옮겨낸 시인으로 「진달래꽃」 「초혼」 「산유화」 「먼 후일」 「엄마야 누나야」가 널리 읽힌다. 시작을 접고 고향에서 신문 지국을 운영하다 1934년 32세로 세상을 떠났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제휴 · AD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

무료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