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PAGERA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 한국어

김영랑이 1930년 3월 한국 순수시 운동의 출발점이 된 동인지 『시문학』 창간호에 정지용, 박용철과 함께 발기시로 실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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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 서평

김영랑이 1930년 3월 한국 순수시 운동의 출발점이 된 동인지 『시문학』 창간호에 정지용, 박용철과 함께 발기시로 실은 작품. 2연 8행 짧은 호흡 안에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 「풀아래 우슴짓는 샘물」, 「새악시볼에 떠오는 붓그럼」, 결구 「보드레한 에메랄드 얄게 흐르는 / 실비단 하날을 바라보고십다」 한국 시 가장 우아한 자리를 박았다. 한국 1930년대 시문학파(김영랑·정지용·박용철) 한 셋이 한 자리에서 한 호흡으로 한국어의 음악성과 자연 미감을 한 결정적인 자리로 박는 한 출발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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