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새로운 길

윤동주

PAGERA
和訳

새로운 길

윤동주 · 韓国語

내를 건너 숲으로, 고개를 넘어 마을로 가는 길을 되풀이하며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이 언제나 새로운 길이라고 노래하는 짧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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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내를 건너 숲으로, 고개를 넘어 마을로 가는 길을 되풀이하며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이 언제나 새로운 길이라고 노래하는 짧은 시.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바람이 이는 길이다.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한 해인 1938년 5월 10일에 썼다. 1948년 정음사 초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기를 그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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