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소년

윤동주

PAGERA
和訳

소년

윤동주 · 韓国語

단풍잎 같은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지는 자리에서 하늘을 들여다보는 소년을 그린 산문시. 눈썹에 파란 물감이 들고, 손금에 흐르는 맑은 강물 속에 사랑처럼 슬픈 순이의 얼굴이 어린다. 1939년 작. 1948년 정음사 초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기를 그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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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단풍잎 같은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지는 자리에서 하늘을 들여다보는 소년을 그린 산문시. 눈썹에 파란 물감이 들고, 손금에 흐르는 맑은 강물 속에 사랑처럼 슬픈 순이의 얼굴이 어린다. 1939년 작. 1948년 정음사 초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기를 그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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